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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경 바디메오의 신앙

 

바디메오는 거지였다. 그는 앞을 보지도 못하고 남에게 구걸하여 연명하는 불쌍한 사람이었다. 바디메오의 신앙을 살펴 보고자 합니다.

 

첫째,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붙잡았다.(고후6:1)

  - 예수님께서 지나간다는 소리를 듣고 자신의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 바다메오

  - 루터는 "하나님의 은혜는 소낙비와 같아서 서둘러서 잡지 않으면 지나가 버리고 만다"고 말함.

 

둘째,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애원했다.(4:2)

  - 새벽기도는 하루를 여는 열쇠요 저녁기도는 하루를 잠그는 자물쇠이다. 자물쇠로 잠그지 않으면 도적이 모두 훔쳐갈 것이요. 열쇠로 열지 않으면 문제가 풀리지 않을 것이다.

  - 소경 바디메오는 주위 사람들의 방해도 불구하고 예수님께 나를 불쌍히 여겨 달라고 부르짖음.

 

셋째, 그의 용기와 결단(5:16)

  - 예수님께서 부르시자 겉옷을 벗어 던짐.

    ①옛사람을 벗어버렸다는 회개를 의미하는 것이요

    ②주님 앞에 나오면 치료와 회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믿음을 의미함.

   - 겉옷을 벗어 던짐으로 인해 보게 될 것이요. 이제는 누더기 옷으로 구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믿었다.

   

결론) 그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소원을 이루었다. 그는 고침을 받고 즉시 주님을 따랐다. 구원을 받은 우리들도 주님을 위해 몸을 바칩니다. 말씀의 언약을 믿고 부르심의 소명을 바라보고 세상을 보며 영혼구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하늘의 속한 사명자로 살아갑시다.(1: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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