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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1 22:45

2014년 성찬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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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어린양의 침묵)”

 

말을 많은 사람은 실수를 많이 하게 된다. "입을 지키는 자는 그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는 멸망이 오느니라고 했다."(13:3) 본문에는 어린양의 침묵이 기록되어있다.(53:7) 이사야 선지자가 오실 그리스도가 고난 당하실 것을 알려주는 말씀이다.

 

첫째, 예수님의 침묵예언과 실현

  1)죽음 앞에서 침묵 - 하나님은 예수님께 큰 고난을 주셨다. 침묵으로 순종했다. 이삭과 아브라함의 침묵.

  2)사람 앞에서 침묵 - 재판 받을 때 침묵하셨다.

 

둘째, 예수님의 침묵 했던 이유

  - 예수님의 침묵은 구속의 큰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서 침묵하셨다. 우리의 죄와 허물, 질병, 저주, 사망을 철폐하기 위해 침묵하셨다.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에게 평화와 영생, 천국을 주시기 위한 일이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과 함께 하는 것, 즉 예수님과 함께 고난과 연단을 받고 죽음에서 부활하는 것입니다. 신앙에 괴로움이 있을 때 침묵합시다.

 

셋째, 침묵의 기간 - 사순절(13:14)

  - 초대 교회의 전통적인 관습은 예수님의 부활을 앞두고 40일 간 고기, 생선을 먹지 않고 배고픔을 느끼게 했습니다. 사순절을 지키는 것은 타락한 인간의 본성을 사순절을 통해 의미 있게 보내려는 훈련의 모습이 필요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인간 최고의 목표를 즐기는데 둡니다. 예수님은 자기 수양대신 자기부인, 자기만족대신 자기 희생을 강조하시며 이기심 대신 우리를 위해 살았습니다.

   

결론) 인간의 소망은 십자가의 길 뿐입니다. 예수님의 굴욕적인 십자가가 아니였다면 우리에게는 소망이 없었다는 것을 잊지 말고 개인, 가정, 사회, 국가를 위해 희생의 십자가를 질 때 많은 열매를 맺게 됩니다. 믿음의 선배들이 말 없이 걸어간 그 길을 우리들도 침묵하며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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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nlybygrace 2014.04.11 22:50

    사순절 기간에 주님의 침묵을 묵상해 봅니다. 그 죽음 앞에서의 십자가의 고난 앞에 침묵하셨던 예수님의 순종을 머리가 아니라 진정 마음으로 꺠닫게 하여 주옵소서! 그 십자가를 통하여 인간과 하나님과의 교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심에 감사하며 사순절을 기간을 묵상하며 진정과 신령으로 부활절을 준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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